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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제은행(BIS)의 연구원은 7월 1일, 미국의 암호화폐 투자 경향을 분석한 리포트를 발표. 암호화폐는 틈새 디지털 투기 대상으로 명확한 규제가 바람직하다고 한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3일 보도했다.
또한 신규 투자가 유입 및 투자자의 교육·소득 수준도 분석했다.
BIS(국제결제은행)는 스위스 바젤에 본부를 둔 62개국 중앙은행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중앙은행 간 협력 촉진을 위한 장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외에 중앙은행으로부터의 예금 수용 등의 은행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이번 분석은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이 제공하는 미국 소비자의 지불행태 데이터를 사용했으며, 특히 2019년에 총 3,37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식조사가 주요 참조대상이다.
주요 논의로 암호화폐 투자는 법정화폐와 규제된 금융에 대한 불신에 의해 동기부여되고 있다는 가설에 대한 반론을 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법정화폐에 저항하기보다는 오히려 옛날식 투기에 더 끌리고 있다고 한다. 이에 암호화폐도 다른 자산과 마찬가지로 규제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보고 다음과 같이 논하고 있다.
“정책 관점에서 보면 우리 분석의 포인트는 암호화폐 투자자의 목적은 다른 자산에 있어서 투자자의 목적과 같기 때문에 규제도 같아야 한다는 것이다. 암호화폐는 법정화폐나 규제된 금융섹터를 대체하기 위해 요구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틈새시장에서 디지털 투기 대상으로 수요가 있다.”
또한 규제에 관한 발표는 암호화폐의 가격과 거래량에 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어, 규제와 감독의 틀을 명확히 하는 것이 업계에 유익하다고 설명했다.
[신규 투자가의 유입]
신규투자자의 유입에 관해서는 암호화폐에 관한 지식은 일반적으로 넓어지고 있지만, 실제로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의 비율은 한정되어 있다고 지적.
2014년 일부 종목의 암호화폐 존재를 알았던 미국시민은 약 40%에 불과했으나, 2019년에는 70% 가까이 늘어났다. 그러나 인지도가 높아지는 한편, 2019년 시점에서 적어도 1개의 암호화폐를 소유하고 있던 것은 미국 인구의 1.4%뿐이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 신규 트위터 팔로워 수 추이를 들었다. 이러한 계정을 팔로우 하면 장래적으로 투자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상정하는 형태다.
비트코인(BTC) 가격이 계속 상승하기 시작한 2020년 말보다 암호화폐 거래소의 새로운 팔로워도 증가세로 돌아섰다. 다만, 2017년 4분기나 2018년 1분기만큼 상승세는 없었다고 한다.
[학력이나 수입과의 관련]
교육과 수입 면에서는 암호화폐 투자가의 특징으로서 일반적으로 평균보다 학력이나 수입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이 중 리플(XRP)과 이더리움(ETH) 소유자가 가장 교육수준이 높았고 라이트코인(LTC) 소유자는 비교적 교육수준이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구 소득에 대해서는 리플, 이더리움, 스텔라(XLM) 소유자들이 가장 부유한 경향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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